NH투자증권,내년 코스피 변동성 확대...코스피 전망 2400 포인트
상태바
NH투자증권,내년 코스피 변동성 확대...코스피 전망 2400 포인트
  • 박수진 기자
  • 승인 2019.11.13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NH투자증권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진행 중인 'NH INVESTMENT FORUM'에서 2020년 코스피(KOSPI) 전망치를 2400포인트로 밝혔다.

현재 NH투자증권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3일간 2020년 증시, 경제 및 주요산업, FICC 전망을 제시하는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2020년 투자전략으로 상반기에는 위험자산 중심에서 출발해서 하반기에는 안전자산에 대한 비중을 높이는 전략을 내놨다.

상반기에는 미국·중국·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신흥국 지역의 주식 비중확대를 권했고, 채권은 신흥국 달러와 신흥국 로컬 채권에 대한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반면 하반기에는 주식자산은 미국과 중국 주식으로 압축할 것을 제안하고, 채권 자산에서는 한국 국채·선진국 국채·미국 투자등급 채권·신흥국 달러 채권 등으로 비중확대를 추천했다.

또 2분기 이후에는 미국 대통령 선거 전후로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무형투자 확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으로 인한 반도체 업종의 동반 성장도 국내 주식시장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자세한 내용은 14일까지 진행되는 ‘NH 인베스트먼트 포럼’에서 확인가능하며, 이번 포럼은 행사 종료가 된 후에도 NH투자증권 고객들을 위해 동영상으로 제작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