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출시 예정인 '청년저축계좌' 청년층 관심 쏠리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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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시 예정인 '청년저축계좌' 청년층 관심 쏠리는 까닭
  • 장영선 기자
  • 승인 2020.01.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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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부터 출시 예정인 ‘청년저축계좌’에 청년층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월 10만원을 3년 만기로 적립하면 1,440만원을 만들 수 있고, 기존 지원사업보다 자격 요건도 완화했기 때문이다.

청년저축계좌는 지난해 정부가 경제활력대책의 일환으로 발표한 ‘청년 희망사다리 강화방안’에 포함됐다. 지원 대상은 만 15∼39세, 일하는 주거·교육수급 청년과 차상위계층 청년 등 8000명이다.

정부는 일하는 차상위계층 청년들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는 목돈 마련 지원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3년 만기로 본인적립금 360만원을 포함해 1440만원을 마련할 수 있다. 정부지원금을 받기 위한 요건은 ▲꾸준한 근로  ▲국가공인자격증 취득(1개 이상) ▲교육 이수(연 1회씩 총 3회) 등 충족해야 한다.

한편 정직원이어야 했던 다른 사업과 달리 아르바이트생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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