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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250억원 지원올림픽의 대표상징물 성화봉 8000여개 제공
심재순 기자  |  sim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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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8  13: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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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이코노믹=심재순 기자]한화그룹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지원에 나선다.

한화그룹과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는 28일 오전 10시 더 플라자에서 최양수 ㈜한화 대표와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한화그룹 측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조직위가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에서 활용될 불꽃행사와 성화봉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총 7회에 걸쳐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폐막식 불꽃행사를 지원한다는게 한화그룹 측 설명이다.

아울러 한화그룹 측은 올림픽의 대표상징물인 성화봉도 8000여개를 제공하는 등 총 250억원 상당을 후원한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이희범 평창올림픽조직위원장과의 환담을 통해 "한화그룹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협약식에서 ㈜한화 최양수 대표이사는 "한화그룹이 올림픽의 대표적 상징물을 지난 88서울올림픽에 이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지원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희범 평창올림픽조직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후원에 참여해준 한화그룹에 감사드린다. 한화의 지원으로 붐업 조성에 큰 힘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추가적인 국내 후원사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한화그룹은 2002년부터 대한사격연맹의 회장사를 맡아 지금까지 약 125억원의 사격발전 기금을 지원하는 등 국내사격 발전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해왔다.

특히 사격연맹 창설 이후 처음으로 기업이 주최하는 전국사격대회인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를 2008년 창설, 비인기 종목인 사격 활성화와 저변확대는 물론, 선수들의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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