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스타
신동욱 자진 하차, 조부 효도사기 논란에 '진심이 닿다' 출연 고사
정윤선 기자  |  su-si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7  16:58: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배우 신동욱이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자진 하차한다. 최근 있었던 조부 '효도사기' 논란의 영향으로 보인다.

7일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는 "신동욱이 조부 사기 분쟁에 휘말려 책임감을 느끼고 스스로 하차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신동욱은 '진심이 닿다' 에서 주인공 정록(이동욱)의 절친인 금수저 검사 김세원을 연기할 예정이었지만 조부 논란으로 하차를 결심한 것.

현재 촬영 중인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마지막회까지 출연한다.

한편 신동욱의 조부(96)는 지난 2일 TV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신동욱에게 효도를 전제로 집과 땅을 물려줬지만 이후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신동욱의 법률대리인은 "현재 조부와 소송 중에 있다"며 "신동욱씨와 조부 간 소유권 이전 등기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행됐다. 법원의 정당한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16층  |  대표전화 : 070-8227-0795  |  팩스 : 02)2620-0083  |  광고국 : 010-6484-116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923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11일  |  발행인 : 안유환  |  편집인 : 심재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재순
Copyright © 2013 아이이코노믹.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