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산업 > 유통
임일순 홈플러스 대표, 협력사 대표들과 스킨십 시도
공신영 기자  |  eerq@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2  11:37: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홈플러스

[아이이코노믹=공신영 기자]홈플러스 임일순 사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그로서리 동반성장 파트너 간담회’에서 협력사 대표들과 상품 품평과 함께 상품 개발, 매출 활성화를 위한 협업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백여 협력사를 한 번에 만나는 콘퍼런스 형식에서 벗어나 카테고리별 주요 협력사 대표를 소그룹으로 만나 장장 4시간가량의 ‘끝장 토론’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해 스킨십을 강화했다.

단순한 인사치레가 아니라 현장의 고충과 아이디어를 CEO가 직접 듣고 톱다운 방식으로 협업 방안을 모색해 파트너십을 높인다는 취지라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임일순 사장은 지난 6월부터 A4 4매 분량의 ‘자필 손 편지’를 써 2만4000명 임직원을 격려하고, 신선식품 협력사들과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재도약을 위한 소통행보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임사장은 앞으로도 매달 주요 카테고리별로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릴레이 간담회를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공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16층  |  대표전화 : 070-8227-0795  |  팩스 : 02)2620-0083  |  광고국 : 010-6484-1166  |  발행인 : 안유환  |  편집인 : 심재순
(주)아이이코노믹  |  사업자번호 : 677-87-00567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923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재순
Copyright © 2013 아이이코노믹.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