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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019 ITF 창원국제남자테니스 투어 대회 후원 나서120만 명 즐기는 대표 생활 스포츠 전격 공략
정윤선 기자  |  su-s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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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1  10: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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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ITF 제주용암수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 투어 대회 후원. 사진=오리온

[아이이코노믹=정유선 기자] 오리온은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19 ITF 제주용암수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 투어 대회’를 창원시와 공동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제주용암수’ 출시를 앞두고 120만 명 인구가 즐기는 테니스를 시작으로 국내 대표 생활 스포츠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이번 ITF(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 국제남자테니스 투어 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 협회가 주최하고 창원시체육회와 창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지난 2014년 정현 선수가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고. 대회 총상금은 1만 5천 달러이며 단식 및 복식 우승자에게는 각각 세계 랭킹 포인트 10점이 주어진다.

전 경기 무료로 관람 가능하고 19일과 20일 복식과 단식 결승전은 스포티비2(SPOTV2),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밖에 양일간 제주용암수배 전국 동호인 대회를 개최하고, 경기 종료 후에는 관람객 대상으로 경품추첨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오리온제주용암수’는 세계적 명수와 비견될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제품이다. 원수는 40만 년 동안 천연 필터 현무암에 여과되어 깨끗하고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인체와 가장 유사한 약 알칼리성을 띄며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에 좋은 물로 알려졌다. 오리온은 향후 글로벌 영업망을 활용, 중국과 동남아 지역으로 진출해 글로벌 프리미엄 물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10월 중 세계적 명수와 비견될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제주용암수’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미네랄워터의 효능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테니스와 같은 국내 생활 스포츠를 적극 공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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