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스타] 故 설리, 눈물의 영면식... 동료 가수 애도 물결 이어져
[아이이코노믹=천소연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故 설리(25·최진리)의 발인이 17일 오전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서 비공개로 엄수됐다.고인을 조용히 보내고 싶다는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치러졌으며, 발인식에서 유족과 에프엑스 그룹 멤버들, 소속사인
천소연 기자   2019-10-17
[스타] 구혜선, "안재현 드라마 촬영 여배우와 외도"…오연서 ㆍ김슬기에 '불똥'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의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을 폭로하면서 해당 배우인 오연서에게 불똥이 튀었다.해당 드라마에 오연서가 안재현과 주인공을 등장하기 때문이다.이에 오연서 측은 즉각 반박자료 배포는 물론 법적대응까지 예고했다.오연서 소속
정윤선 기자   2019-09-04
[스타] DHC 혐한 방송 때문에... 모델 정유미 향한 '불똥'
[아이이코노믹=정윤선 기자]최근 일본 화장품 기업 DHC의 혐한 방송이 알려지면서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DHC의 모델인 정유미에게 불똥이 튀는 모양새다. 네티즌들이 정유미의 SNS에 '혐한 DHC 모델 그만두라','왜 이런 기업의 모델을 하고있느냐'등
정윤선 기자   2019-08-12
[스타] 빌스택스, 전 아내 김환희 '사이버 명예훼손' 으로 고소
가수 빌스택스(바스코)가 전처인 탤런트 박환희(29)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하면서 논란이 되고있다.소속사 힙합 레이블 'ATM 서울'은 빌스택스가 최근 박환희를 상대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소장을 냈다고 밝혔다.ATM 서울에 따르면
정윤선 기자   2019-06-26
[스타] 빌보드, 방탄소년단"'스타디움 투어'로 900억원 이상 수익 이뤄"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5월부터 진행한 미국, 브라질, 유럽에서의 '스타디움 투어'로 900억 원 이상의 수익과 60만 장 이상의 티켓을 팔아치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있다.빌보드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 시각) 보도를 통해 방
정윤선 기자   2019-06-18
[스타] 프라임, "내가 양현석 술접대 했으면…" 과거 댓글 재조명
YG엔터네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과거 YG 소속이었던 가수 프라임(39·정준형)의 폭로글이 재조명받고 있다.프라임은 2016년 8월 당시 YG 소속이었던 방송인 유병재 관련 기사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댓글에서 프라임은 “내가 밤마
정윤선 기자   2019-05-28
[스타] 양현석, 성접대 의혹…"접대 한 적 없다" 반박
경찰은 '버닝썬' 수사 과정에서 양현석 YG엔터네인먼트 대표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 확인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27일 원경환 서울경찰청장과 출입기자단의 정례간담회에서 양 대표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
정윤선 기자   2019-05-27
[스타] 경찰, '마약혐의' 박유천 자택 압수수색
경찰이 16일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있는 가수 박유천(33)의 자택 등을 전격 압수수색을 벌였다.경기남부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께 박유천의 자택 등의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마약투약 혐의로 구속된
정윤선 기자   2019-04-16
[스타] 엑스제팬 리더 요시키,강원 산불피해 아이들 위해 1억 기부
엑스재팬의 리더인 요시키(YOSHIKI)가 강원산불피해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1억 원을 후원하면서 화제가 되고있다.요시키는 지난 4월 4일에 발생한 강원산불 피해 지역의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자신이 운영하는 미국 비영리 공익 법인 501 (c) (3)
장영선 기자   2019-04-10
[스타] 로이킴, 새벽 깜짝 입국…기자들 눈피해 입국 예상
일명 '정준영 카톡방'의 멤버로 확인된 가수 로이킴이 9일 새벽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로이킴은 당초 이날 오후 미국 워싱턴에서 입국할 예정이었지만 취재진의 눈을 피해 새벽 뉴욕으로 이동해 입국한 것으로 파악된다.경찰 등에 따르면 로이킴은
정윤선 기자   2019-04-09
[스타] 에디킴도 '정준영 단톡방' 멤버…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출석
가수 로이킴에 이어 가수 에디킴도 '정준영 단체카카오톡방'의 멤버로 알려지면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됐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에디킴을 지난달 31일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했다고 5일 밝혔다.이에
장영선 기자   2019-04-05
[스타] 쇼미더머니6 랩퍼 케이케이, 다이빙 사고 전신마비 고백 네티즌 반응은?
쇼미더머니6에 출연했던 래퍼 겸 작곡가 케이케이가 전신마비를 자신의 SNS를 통해 고백했다.케이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태국 여행중 숙소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던 도중 5번, 6번 목뼈가 부러지는 큰 사고를 당했다"며 "현재 전신마비
장영선 기자   2019-04-04
[스타] 로이킴 父 김홍택 교수, 학생들에 "미안하다" 사과
가수 로이킴이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 촬영하고 '카카오톡 대화방'에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가수 정준영의 카카오톡 대화방에 참여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로이킴 아버지 김홍택 홍익대학교 교수가 수업 중 학생들에게 사과했다는 목격담이 알려지
장영선 기자   2019-04-04
[스타] 5개월 만에 소식전한 김재우 "다시는 말하고 싶지 않은 슬픈일 겪었다"
지난해 10월말 아내가 아기를 곧 출산한다는 소식을 마지막으로 5개월만에 소식을 전한 개그맨 김재우에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응원의 메세지가 이어지고 있다.김재우는 왕성한 SNS 활동을 통해 160만 팔로어를 보유했으나 지난해 10월말 소식을 마지막으
장영선 기자   2019-04-04
[스타] 강인 "정준영 단톡방에 있었지만 유포는 안했다" 해명
최근 불법 촬영 유포로 인해 화제인 정준영과 관련해 '정준영 단톡방'에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은 자신이 포함돼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강인 소속사 측은 "단톡방이 일시적으로 있었던 것은 맞지만, 강인 본인이 불법 영상을 유포한 적은 없다"
장영선 기자   2019-04-03
[스타] '장준영 단톡방' 로이킴, 참고인으로 출석 예정…"조사 성실히 힘하겠다"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로 구속된 가수 정준영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인 일명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로 로이킴이 참고인으로 소환된다는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당초 연예인 '김 모씨'로 알려진 로이킴은 해당 단체 대화방에서 '로이김'이라는 이름으로
장영선 기자   2019-04-03
[스타] 고준희, "승리와 관련 없다" 법적대응…퍼퓸 하차
배우 고준희가 그룹 '빅뱅' 출신 승리(29)의 일본 투자자 접대 자리에 초대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법적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KBS 2TV 드라마 '퍼퓸'에서는 하차했다.고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작성했다. "지금
정윤선 기자   2019-04-02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 일본인 여성과 혼인 4일 만에 이혼
미국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일본인 여성과 결혼 4일 만에 이혼 신청한것으로 밝혀졌다.CNN 등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달 23일 한 일본인 여성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연방지방법원에 혼인 신청을 했으나 27일 혼인 무효 확인
정윤선 기자   2019-04-01
[스타] 구하라, 쌍꺼풀 수술 제기한 네티즌에 "안검하수 한 게 죄입니까? "
가수 구하라가 쌍꺼풀 수술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에 대응했다.구하라는 지난달 3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일본 도쿄걸스 컬렉션 런웨이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그러자 한 네티즌은 구하라에게 "하라. 쌍수(쌍꺼풀 수술) 왜 다시 했음"이라고
정윤선 기자   2019-04-01
[스타] 윤지오 "이미숙 외 여배우 5명 더 있다, 조사 받아야…"
故 장자연의 동료배우 윤지오가 배우 이미숙 외에도 5명의 여배우들에 대한 확대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28일 오전 대검찰청 검찰 과거사 진상조사단에 2차조사를 위해 출석한 윤지오는 “(사건에 대한) 증언자가 사실 저밖에 없고, 앞으로 늘어나야 된다고
장영선 기자   2019-03-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16층  |  대표전화 : 070-8227-0795  |  팩스 : 02)2620-0083  |  광고국 : 010-6484-1166  |  발행인 : 안유환  |  편집인 : 심재순
(주)아이이코노믹  |  사업자번호 : 677-87-00567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923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재순
Copyright © 2013 아이이코노믹. All rights reserved.